보도자료

[약사공론] 재고·유효기간 관리부터 고객 분석까지…'블루채널 팜시스템' (2018-05-12)

작성일
2020-02-19 18:26


약국 내 의약품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약국을 찾는 고객과 동선 등을 분석해주는 약국 프로그램이 새롭게 출시된다.

주식회사 은성은 오는 6월 전문약과 일반약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유통/재고/경영관리 종합시스템 'BLUE CHANNEL 팜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약은 약사가, 약국 경영은 Blue Channel'을 모토로 하는 은성은 △전문약과 일반약 동시 결제 시스템 부재 △의약품의 재고/유효기간 관리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 부재 △의약품 유통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리 체계 부재 △약국 경영의 정확한 데이터 분석에 대한 니즈 등을 해소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게 됐다.

은성 관계자는 "그동안 약국 시장에도 POS 등이 도입됐지만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의약품 생산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으로 약국에서 발생하는 유효기간 경과로 인한 불용재고를 방지할 수 있고, 구입처별 의약품을 구분할 수 있어 반품 문제 역시 수월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자동발주도 연동 가능해 약국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만 의약품을 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특허받은 의약품 코드 'BLUE QR'을 통해 제약사, 도매상, 도도매상 등 약국에서 구입한 내역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약사의 지정에 따라 '유효기간이 3개월 남은 의약품', '유효기간이 6개월 남은 의약품' 등의 내역과 재고 등이 자동으로 떠 재고 관리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약국을 찾는 고객을 분석하고 동선을 파악해 체계적인 경영이 가능한 분석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열감지를 통한 공간분석과 유동인구 분석, 안면인식 고객분석, 웨어러블 디바이스 분석 등을 통해 약국을 찾는 이들의 성별과 연령, 약국 내 고객 이동, 체류 공간 분석, 날씨·기간·시간대별 고객분석, 구매전환율 분석 등을 통한 입체분석을 매주와 매월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은성 측 관계자는 "6개 약국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약국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블루 채널 팜시스템은 일반약 기반의 시스템이지만, 팜IT3000이나 유팜 등 약국에서 사용하는 청구소프트웨어와 연계가 가능해 어떤 약국에서도 월 7만원대에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기사는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3758&table=article&category=B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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