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은성 블루채널 팜시스템, 선착순 무료체험 약국 모집 (2018-09-10)

작성일
2020-02-19 18:29

은성 블루채널 팜시스템, 선착순 무료체험 약국 모집



'내 약국을 찾은 30대 여성이 가장 많이 산 의약품은?'
'소아과 문전약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의약외품은?'

보다 스마트한 약국경영을 원하는 약사들에게 도움될 만한 프로그램 보급이 시작됐다.

주식회사 은성이 유통/재고/경영관리 종합시스템 '블루채널 팜시스템'을 약국가에 본격 배포, 선착순 100명에 한해 가입비 및 1개월 사용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약국의 발주부터 매출분석, 재고관리, 유효기한 관리, 조제, 청구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의약품 토탈 관리시스템이다.

약국 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POS를 통한 의약품 이력 관리, 사용기한/재고/거래처관리 등 회계업무 연계 지원 등 '내 약국으로 입고되는 모든 의약품과 재고관리, 판매관리'를 한번에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제약·도매를 통해 약국에 입고된 현황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고 유효기간을 설정해 두면 먼저 판매하거나 반품해야 하는 품목 등의 선별도 가능하다.

은성 관계자는 "POS 도입과 관련해 약국가 얘기를 종합한 결과 세원노출을 꺼려하는 약국과 기존 재고분 정리에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아 기존 보유 재고, 유효기간 조사 등부터 전과정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스캔을 통한 약의 재고파악과 구입처별 반품, 자동발주 등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스케줄러, 메모, 거래처 관리 등 현재 약국에서 엑셀로 하고 있던 경영분석 시스템 관리도 제공하며, POS를 바탕으로 한 시간대별 매출분석, 이익금 등을 약국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령 소아과 문전약국의 경우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일반약과 의약외품 등의 분석을 통해 보강해야 할 부분을 찾고 품목 등도 추가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은성은 추가적으로 약국을 찾는 고객을 분석하고 동선을 파악해 체계적인 경영이 가능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은성 이은미 대표는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보다 스마트한 약국경영을 위해 이익보다는 확산을 목표로 설정하게 됐다"며 "내가 관리하고 경영할 수 있는 약국으로 변모가 가능하도록 은성이 파트너사로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POS를 사용하지 않던 약국들의 참여를 늘리고,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의약품 일련번호 정책 트렌드 등에 발맞춰 손쉬운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겠다는 설명이다.

한편 은성은 약학정보원과 협약을 체결한 AS공식 협력업체다.

 

출처:약사 공론/  기자: 강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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