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 `ICT 미래권력` 빅데이터를 잡아라_ 솔루션 부문 우수상 수상 (2018-10-11)

작성일
2020-02-19 18:31


빅데이터 위력은 산업 현장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통 금융 제조 등 전 산업 분야에서 기업들은 빅데이터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기술로 생산성을 점차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매일경제신문·MBN·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빅데이터학회와 함께 데이터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 빅데이터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찾아 시상하는 `제5회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를 개최했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여러 기업이 참여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과를 공유했다. 기업들은 빅데이터로 내부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데이터 비즈니스를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는 기관과 기업들의 빅데이터 경영 사례를 접수해 서류·공적 심사와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금융, 유통, 기술, 경영자, 공로자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13개 기관과 기업, 개인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 상은 지난 1년간 각 분야에서 빅데이터 전략과 최근 1년간 데이터 분석 성과와 활용도를 심사했다. 기술 분야에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관련 특허 출원 여부 등 빅데이터 기술력과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례를 평가했다. 특히 경영자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이념과 지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지도 평가했다.

금융 부문에서는 SC제일은행이 과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SC제일은행은 고객 모든 데이터가 집적된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의 리스크 요인을 정확히 파악했다.


유통 부문에서 통계청장상을 받은 우리홈쇼핑은 고도화된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해 상품 기획부터 방송 편성, 배송까지 데이터 기반 혁신을 추구해 국내 유통산업의 발전을 선도함으로써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공기관 부문에서 행안부장관상을 받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스마트 팜 빅데이터 수집으로 농업 생산성을 끌어올렸으며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활성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국회에서 4차 산업 정책 논의를 주도하는 융합혁신경제포럼을 이끄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경쟁력은 단언컨대 `주춧돌` 역할을 하는 `빅데이터` 분야로부터 나올 것이다. 스마트사회 패러다임 시대에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융합시장 창출을 위한 법·제도의 준비가 필연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빅데이터 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국회에서도 빅데이터 산업 진흥을 위한 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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