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와이어] (주)은성,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 수상 (2019-02-13)

작성일
2020-02-19 18:34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일선 약국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편리성, 나아가 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국민건강까지 생각한 (주)은성이 최근 약사와 약국을 위한 경영 데이터 플랫폼 ‘블루채널 팜시스템’을 개발하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의약산업 종합 시스템 개발 기업 (주)은성은 차별화된 의약산업 시스템 브랜드 ‘블루채널(Blue Channel)’ 을 개발하여 의약산업 현장에서의 업무 혁신을 이루어냈다.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발주, 매출분석, 재고관리, 유효기한 관리, 조제, 청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의약품 토탈 관리 시스템이다. 블루채널 팜시스템의 개발 목적은 약국 현장에서의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승부한 (주)은성의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약학정보원의 ‘팜 it3000’ 과 연동해 조제약과 일반 의약품의 구분 없이 통합 관리가 가능하고 자동회계처리와 매출분석, 거래처 관리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스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입고와 정산, 재고, 반품, 주문에 이르는 약사 업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 과정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약사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의약품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특허 받은 Blue QR과 전자태그인 RFID를 통해 한 번의 스캔만으로 데이터가 자동으로 입력되며 약품의 유효기간과 입고현황 파악, 재고수량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특허 제10-2017-0146931호(의약품 재고관리 방법 및 유효기간 알리미)로 특허 출원되어 판매/정산의 자동화와 유효기간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먼저 판매하거나 반품해야 하는 불용약품 등에 대한 선별이 가능하고, 다수의 공급처를 연동하여 재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주문까지 가능하다.

(주)은성은 또한 고객이 결제하는 순간 안면인식을 통해 고객의 연령, 성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약국 경영의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특허 프로그램으로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주)은성은 설립 2년 만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유비케어, 일동몰(일동제약) 등 의료계 대기업들이 즐비한 약학정보원의 협력사 중 한 곳으로 발돋움했으며, 국내 약국업계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체 약국 사용률 60%의 약국 청구 프로그램인 ‘팜IT3000’ 에 15,000여 곳의 약국을 확보하고 있는 모든 제약사 도매상 밴사(VAN사, 결제대행업체)와 업무를 연동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현재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는 한편 아마존(Amazon)의 로켓 스타트업 6기 선정을 기회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PCT 2건을 출원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지난 2017년에는 ㈜은성연구소를 설립,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았다. 작년 12월 조달청에 제품을 등록 완료하면서 국가사업과 연계 사업을 확장시킨 (주)은성은 향후 ‘블루채널 팜 시스템 ver2’를 개발하여 기존 제품의 고도화와 본시스템의 PC버전을 모바일 버전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 에서 '혁신약국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은성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5년 내 전체 약국의 80%를 점유하고 자사의 혁신적 서비스를 국내에 소개하는 한편 글로벌 진출로의 발판을 다지며, 더욱 혁신적인 미래를 이끌어갈 2019년을 그려보고자 한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BLUE CHANNEL Manual

e블루채널에 대한 세부적인 기능과 특장점, 사용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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